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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5-07-02 18:32
죽음의 발암물질 라돈, 산재인정 기준 없다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7,577  
장하나 의원 "현행법대로 보건조치의무 구체화하라"
노동부 "자연방사선 '라돈', 원전시설 등 인공방사선과 다르다" 해석

지하철 등 지하공간 근무자에게 공포 대상인 1급 발암물질 라돈이 노동부 산재인정 기준조차 없고 유해물질 측정 대상에서도 빠져있는 등 관리기준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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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택수 기자

2015.07.02

원문 http://www.greenpostkorea.co.kr/news/article.html?no=496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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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15-07-16 09:14
 
제목 : 지하 '라돈 피해' 방치라니

- 도시철도 15년 근로자 폐암사망해도 외면
- 노동부 나서 자연방사선 관리기준 세워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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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발암물질인 라돈의 위험성을 우리나라 고용노동부조차 인정하고 있음에도 불구, 규정이 없다는 핑계를 대며 적절한 예방조치를 하지 않고 있는 모순이 벌어지고 있다. 작년 12월 근로복지공단은 서울시 도시철도공사에서 15년간 근무한 두 노동자에게 업무상 질병, 즉 라돈으로 인한 폐암 사망을 인정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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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경일보 편집부 iskimbest@hkbs.co.kr

2015.07.15

원문 http://www.hkbs.co.kr/?m=bbs&bid=opinion1&uid=3567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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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15-09-09 06:20
 
제목 : 지하철 배수펌프장 라돈 최대 8배↑…측정도 안 해

<앵커 멘트>

지하철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발암물질인 라돈에 노출돼 폐암에 걸리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.

최근에서야 일부 지하철은 환기 설비를 확충하고 있지만, 강제 규정이 없다보니 대부분은 실태 조사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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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돈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돼 폐암에 걸린 지하철 근로자는 지난 2008년 이후 11명에 이릅니다.

KBS 뉴스 홍성희입니다.

2015.09.08

원문 http://news.kbs.co.kr/news/view.do?ncd=31441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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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15-09-10 21:51
 
제목 : "서울지하철 1~8호선 1급 발암물질 '라돈' 기준치 최대 20배"

[국감브리핑]장하나의원 "환경부, 고용노동부 서로 책임미루며 탁구공 게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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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대해 장 의원은 "환경부와 노동부는 지하철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공간에 대한 라돈 전수조사를 공동으로 실시해 통합관리체계를 추진할 것"을 촉구하고 "현재 라돈 기준치는 유지기준이 아닌 권고기준에 불과해 이를 초과하더라도 아무런 제재조치를 취할 수 없는 만큼 환경부는 라돈의 법적 관리기준을 유지기준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"고 지적했다.

이에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"지하철역 실내공기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, 노동부와 3자 협의를 통해 대책방안을 마련할 것"이라며 "이런 조치가 취해지고 난 뒤 라돈 기준치를 유지기준으로 상향시키는 방안을 연구하겠다"고 답했다.

이은지 기자

2015-09-10

원문 http://news1.kr/articles/?24161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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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15-09-11 14:59
 
제목 : "발암물질 기준치 이상! 비용절감 이유로 환기 안 시켜, 대기질 측정 때만 농도 낮춰..." - 장하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

앵커: 서울 지하철 역사 5곳 중 1곳에서 기준치를 넘는 라돈이 검출됐다고 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. 라돈이 어떤 위험성을 갖고 있고, 왜 기준치를 넘어서도록 별다른 조치가 취해지지 않은 건지, 어제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를 지적한, 새정치민주연합 장하나 의원 전화로 연결합니다. 안녕하십니까?

장하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(이하 장하나): 네, 안녕하세요.

앵커: 국정감사로 바쁘실 텐데 전화 연결 감사합니다. 서울 지하철 역사에서 라돈이 다량 검출되었다는 것인데, 일단 이 라돈이라는 게 얼마나 위험한 물질인지 알려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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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TN라디오(FM 94.5) [수도권 투데이]

2015-09-11

원문 http://radio.ytn.co.kr/program/?f=2&id=38229&s_mcd=0201&s_hcd=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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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15-09-15 21:31
 
제목 : 시민단체 "발암물질 라돈 관리기준 대책 마련하라"

서울 지하철 역사와 터널, 배수펌프장 등에서 기준치 초과량의 폐암 발병 주요물질 라돈이 발견된데 대해 시민단체가 관련 법 개정 등 관리기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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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종명 기자

2015-09-15

원문 http://www.newsis.com/ar_detail/view.html?ar_id=NISX20150915_0010290545&cID=10201&pID=10200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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